시스템 있는 회사와 없는 회사의 같은 하루: 요청·보고·퇴사 비교
급한 요청, 휴가 간 담당자, 주간 보고, 퇴사 다음 날까지 같은 일을 두 회사에 놓고 시간대별로 비교했습니다. 차이를 만든 건 직원 수가 아니라 기록·기준·담당을 적어 둔 곳이었습니다.
중소기업의 현실에서 '체계 없는 회사' 태그 주제로 정리한 글 2편을 모았습니다. 시스템 있는 회사와 없는 회사의 같은 하루: 요청·보고·퇴사 비교, 작은 회사에 시스템이 없는 이유: 게을러서가 아니라 구조 때문
급한 요청, 휴가 간 담당자, 주간 보고, 퇴사 다음 날까지 같은 일을 두 회사에 놓고 시간대별로 비교했습니다. 차이를 만든 건 직원 수가 아니라 기록·기준·담당을 적어 둔 곳이었습니다.
체계 없는 회사는 사람이 게을러서 생기지 않습니다. 겸직, 직원 수가 늘어나는 속도, 대표 한 사람에게 몰리는 결정, 매출 규모에 따라 벌어지는 디지털 수준을 중기중앙회 조사와 함께 봅니다.